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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모의 여성 고용…연예인도 단골" 강남 유흥업소 성매매 의혹
머니투데이
서울 강남의 한 회원제 유흥업소에서 연예인 등을 대상으로 불법 성매매와 향응 접대가 이뤄지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강남의 1프로 매춘 업소'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H 업소를 지목하며 "일반음식점 허가를 받아 운영하면서도 접대원을 고용하고 밴드를 포함한 음향시설을 사용하는 등 사실상 고급 회원제 유흥업소 형태로 영업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해당 업소가 기존 텐프로를 뛰어넘는 '1프로' 업소를 표방해 철저한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일반 술집과 차별화된 미모의 일반인 여성들을 고용하고 있다"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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