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문의 폼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아베가 1.3조 쏟아부은 ‘쿨 재팬’…540억엔 적자 내고 존폐 위기

동아일보
조회 0
아베가 1.3조 쏟아부은 ‘쿨 재팬’…540억엔 적자 내고 존폐 위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한국의 한류 성공을 벤치마킹해 의욕적으로 출범했던 일본 정부의 ‘쿨 재팬(Cool Japan)’ 정책이 막대한 적자로 13년 만에 존폐 위기에 놓였다고 아사히신문 24일 보도했다.

‘쿨 재팬’ 정책은 2012년 12월 출범한 제2기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의 핵심 성장 전략 중 하나로 꼽혀왔다.

한국이 드라마와 음악 등 콘텐츠를 통해 세계 시장에서 국가 이미지를 높인 것처럼, 일본도 애니메이션, 게임, 음식 등 일본 문화의 매력을 산업화하겠다는 구상이었다.

아베 전 총리는 당시 “‘쿨 재팬’을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비즈니스로 만들자”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일본 정부는 민관펀드인 ‘해외수요개척지원기구’(쿨재팬기구)를 만들어 자금을 지원해왔는데 투자를 받은 기업들이 실적 부진에 시달렸다.

이로 인해, 해당 펀드의 2025년 누적 손실이 540억엔(약 4800억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설립된 쿨재팬기구는 출자금 1513억엔(약 1조3400억 원)의 약 90%를 일본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김용범 “영업이익 성과급, 쟁의 대상 되는지 논의해 룰 만들어야”

한겨레

[사진]손예진,'돋보이는 여신미'

조선일보

‘당근’서 구한 청소 알바, 현관문 열자 흉기 꺼내들었다

동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홍명보호의 남아공전 예상 포메이션은 또 ‘스리백’

동아일보

“식곤증 아니에요”…몸 망치는 ‘혈당 스파이크’ 이렇게 줄여라

동아일보

李대통령, 박찬대에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해 달라” 공개 요청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