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690만 거장' 장항준 태세전환…윤종신 "30년 만에 덕 볼 줄이야" 위축 ('해투')
조선일보

[OSEN=김수형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90만 관객을 동원한 장항준 감독이 절친 윤종신과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윤종신은 "30년 만에 장항준 덕을 보게 됐다"며 '낙하산 섭외' 비화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10일 첫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터줏대감 MC 유재석을 비롯해 최근 169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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