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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났다, 한국 6위→7위 추락, 32강 더 어려워졌다' 세네갈 5위 급부상, 이라크와의 최종전 5-0 대승..'3위 팀순위,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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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국의 북중미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이 또 줄었다.

3위 팀들의 중간 순위에서 6위에서 7위로 한계단 더 떨어졌다.

이번 대회에선 8위까지 '와일드카드 3위'로 32강에 오를 수 있다.

세네갈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서 득점이 폭발하면서 3위 팀들의 순위 랭킹에서 한국을 앞질렀다.

세네갈이 27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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