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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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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G7 회의 참석 중심의 유럽 순방에서 미국 대통령과 주요 회담을 성사시키고 귀국했다. 민주당 대표는 공항 영접에서 정중한 인사로 당의 결집을 드러냈으며, 대통령의 외교 성과를 적극 평가했다. 그러나 진보 진영은 당 내 파벌 갈등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황에서 표면적 화해만 이뤄지고 있으며, 이것이 당권 경선을 앞둔 당 대표의 정치 전술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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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0일 국민의힘 복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 승리를 이끌겠다며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 시점에 국민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했다.

한 의원은 이날 공개된 일본 요미우리신문과 인터뷰에서 ‘복당과 새로운 보수세력 결집 중 어느 것을 목표로 하느냐’는 질문에 “국민의힘 복당을 목표로 한다”며 “다만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그는 “2028년 총선에서 보수 진영이 다수당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2030년 대선에서 정권을 되찾겠다”며 “보수 재건의 길을 함께 걸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와도 함께할 생각이다.

보수 재건을 위해 보복하거나 배제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한 의원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체제에서는 복당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에 대해 “전국 단위 지방선거에서 대패하고도 사퇴하지 않은 당 대표는 거의 없다”며 “현재는 형식적으로 당 대표직에 머물러 있을 뿐 정치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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