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단절됐던 구로공단 배후지, 최고 40층 1500세대 대단지로 변신
세계일보

서울 구로구 구로동 466번지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최고 40층, 1500세대 규모의 입체적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22일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구로동 466번지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1970년대 저층 주거지, 단절과 불편 넘어서는 개발 시동
대상지는 1970년대 구로공단 배후지로 조성된 저층 주택 밀집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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