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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여파' 8일 대전 NC-한화전,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선수 안전 담보할 수 없어" [오!쎈 대전]
조선일보
!['폭우 여파' 8일 대전 NC-한화전,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선수 안전 담보할 수 없어" [오!쎈 대전]](https://www.chosun.com/resizer/v2/GFSTCMRQMM3TGMJZGBSTEMLEGQ.jpg?auth=6086fcc7e453e7ae0762121bf318f3eae1ca5c4e9e19bf2097121969cd278ca9&smart=true&width=650&height=448)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폭우 여파로 취소됐다.NC와 한화는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0차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이날 선발투수로 NC 토다 나츠키와 한화 왕옌청이 예고됐지만, 새벽부터 대전 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그라운드 상태가 악화되면서 경기 취소가 결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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