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던, 500만 원짜리 올드카 타고 다녔다 "멀쩡한 데가 없다"
세계일보

가수 던(DAWN)이 자신의 일상과 취향을 공개한다.
24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던의 일상과 올드카, 전통 공예 작업 과정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던은 1998년식 올드카를 공개한다. 그는 해당 차량에 대해 "500만 원을 주고 산 첫 차"라며 "사실 멀쩡한 데가 없다"고 밝히면서도 차량에 대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