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물가 변동 큰 품목, AI로 상시 모니터링…'정책 신호등' 역할한다
머니투데이
국가데이터처,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 실시 정부가 소비자물가지수를 구성하는 458개 품목 중 물가변동성이 큰 21개 품목을 선정해 AI(인공지능)로 상시 모니터링에 나선다.
그간 한달 기준으로 작성했던 물가지수와 별개로 실시간 동향을 확인해 적기에 정책을 투입하겠단 취지에서다.
국가데이터처는 15일 대통령 주재로 '국민참관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가데이터처 업무보고'를 실시했다.
데이터처는 하반기부터 '국민의 삶을 지원하는 국민 중심 인공지능(AI)·데이터 체계' 구축을 목표로 세 가지 역점 과제를 추진한다.
먼저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맞춤형 통계·데이터 서비스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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