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장동혁, '취임 1년 쇄신안' 준비…거취 압박 뚫고 입지 굳히기
머니투데이
[the300] 장동혁, 8월 초 당 쇄신안 발표 구상…"청년·당원 중심" 동력 떨어지는 당내 사퇴 요구…선출직 평가 TF로 '2년 임기완수' 의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대표 취임 1주년을 앞두고 쇄신안 발표를 준비 중이다.
취임 이후 지속돼 온 거취 압박 등을 버텨내고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율 조작 정황 등에 힘입어 당내 입지 굳히기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26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취임 1주년을 맞이하는 장 대표는 향후 당 운영 구상 및 비전을 담은 쇄신안 발표를 준비 중이다.
장 대표는 오는 8월 26일 취임 1주년을 맞는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이날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에 "장 대표가 8월 초 당 개혁에 대한 방향성 및 추진 방법 등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후 수개월 회의체 등을 통해 쇄신안을 구체화해 나갈 생각"이라고 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94%보수 성향 6%
16건1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16
+12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