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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올해 들어서만 세 차례…최태원 회장, 젠슨 황 또 만났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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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CEO 'GTC 타이베이 2026' 기조연설 직후 회동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만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협력 관계를 이어갔다.
두 기업 수장의 만남은 올해 들어서만 세 번째로 AI(인공지능) 시대 핵심 파트너로 자리 잡은 양사의 협력이 더욱 공고해지는 모습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 방문차 대만을 찾아 젠슨 황 CEO와 회동했다.
SK하이닉스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사진에는 최 회장이 황 CEO와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이날 오전 황 CEO의 'GTC 타이베이 2026' 기조연설 이후 타이베이 모처에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황 CEO의 기조연설 현장을 찾아 직접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전략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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