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여의도앨리스] 모두가 제후, 맹주는 없다…‘결정’ 멈춘 국민의힘
경향신문
[여의도 앨리스] “정치부 기자들이 전하는 당최 모를 이상한 국회와 정치권 이야기입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지난해 1월13일 국회 국민의힘 당대표회의실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회동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제후는 많지만 맹주는 없는 춘추전국시대식 힘의 교착 상태에 빠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장동혁 국민의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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