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중앙아시아인 663명 바이어로 위장해 초청한 브로커 일당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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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키스탄과 키르기스스탄 등 국적 중앙아시아인 600여명을 물품 바이어인 것처럼 위장해 국내로 입국시키려 한 브로커 일당이 검찰에 넘겨졌다.
법무부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중앙아시아인 663명을 국내로 허위 초청한 한국인 브로커 A(42)씨와 우즈베키스탄인 브로커 B(36)씨, 한국인 초청자 4명 등 일당 6명을 출입국관리법 위반과 공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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