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한화에 외국계 큰손까지… KAI 지배 구조 요동
경남도민일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배 구조가 요동치고 있다.
한화가 지분율을 13.61%까지 높였다.
여기에 국외 큰손까지 지분 5%를 확보했다.KAI 주식 소유 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한국수출입은행 26.41% △국민연금공단 8.31% △외국계 투자사 피델리티 7.73% △우리사주조합 1.01%였다.
이 구조는 올해 2분기 들어 완전히 허물어졌다.
현재는 △한국수출입은행 26.41% △한화 13.61% △국민연금공단 8.31% △외국계 투자사 피델리티 6.63% △자산 운용사 블랙록 5.02% △우리사주조합 1.01%다.22일 기준 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