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건2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유시민 “李 구상 굉장히 위험…실패 가능성 높다”

동아일보
유시민 “李 구상 굉장히 위험…실패 가능성 높다”

‘친문 스피커’ 유시민 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구상에 대해 “굉장히 위험하고 실패할 가능성이 많다”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이 기존 지지층의 기대와 다른 방식으로 정국을 운영하고 있다는 취지다.유 전 의원은 7일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대통령이 그런 길로 가는 것을 받아들인다.

다만 실패할 거다.

너무 위험하다”고 말했다.

그는 “본인에게만 괴로운 것이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을 당선시켰던 진영, 시민들을 가슴아프게 만들 것이다”고 했다.

이 대통령의 정치적 선택이 여권 내부에 상처를 남길 수 있고, 결과적으로 성공하기 어려운 길이라는 판단을 밝힌 것이다.당정 관계에 대한 우려도 내놨다.

유 전 의원은 “(민주당이) 대통령의 지배를 받아들이는 순간 그 당은 해체되는 것이다.

내일이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집권당이 대통령 권력에 종속될 경우 독자적인 정치적 판단과 미래를 잃을 수 있다는 취지다.다만 그는 자신의 비판이 이 대통령 개인에 대한 적대감은 아니라고 선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젤렌스키 "러 Tu-95 전략폭격기 파괴"

노컷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비디오 판독도 마비…잠실구장 중계차 전원 차단 소동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18일 새벽 극한 호우 쏟아진다…중대본 1단계 가동

동아일보

日황실전범 개정안 국회 통과…‘입양’ 옛 왕족 남성 아들에 왕위승계 자격

동아일보

새 영국 총리로 ‘버넘’ 확정…20일 취임할 듯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