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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2032년 달 거주" 꿈 아니다…NASA, 한국참여 무인탐사부터 '착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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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달 기지 건설 계획의 일환으로 올해 세 차례 달 무인 탐사 임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문 베이스 1·2·3'으로 명명한 무인탐사를 거치고 나면 달에 반영구 시설을 세우고, 2032년 이후 달표면에서 지속적으로 사람이 활동한다는 구상이다.
미국 NBC뉴스에 따르면 재러드 아이작먼 나사 국장은 2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갖고 "우리가 곧바로 유리 돔 형태의 달 기지를 건설하려는 건 아니다"라면서도 민간 기업과 협력해 착륙선과 탐사 장비, 기술 실증 임무를 순차적으로 확대하면서 달 탐사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겠단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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