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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슈팅 0개' 호날두 감싼 포르투갈 감독…"팀에 꼭 필요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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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슈팅 0개' 호날두 감싼 포르투갈 감독…"팀에 꼭 필요해"

ONP 요약

2026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홍명보 감독이 멕시코전에서 손흥민을 예상보다 빨리 교체한 것이 논란이 됐다. 감독은 "득점 상황에 프레시한 선수가 필요했다"고 해명했으나, 외신은 팀의 최고 공격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을 비판했다. 한편 이강인은 체코전과 멕시코전에 연속으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대표팀 공격의 새로운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중도 성향: 손흥민의 이른 교체를 중심으로 보도하면서 감독의 전술적 판단과 외신의 비판을 함께 제시하여, 선수 활용 방식을 둘러싼 논의를 객관적으로 전달

보수 성향: 이강인의 활약과 역할 확대를 강조하면서 대표팀의 세대 교체와 공격 전술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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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를 향한 신뢰를 드러내면서도 우즈베키스탄전 선발 출전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포르투갈은 24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마르티네스 감독은 호날두의 선발 여부를 묻는 질문에 "아직 선수들에게도 선발 명단을 알리지 않았다"며 즉답을 피했다.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에 출전한 호날두는 지난 콩고민주공화국과의 1차전에서 풀타임을 뛰었지만 유효 슈팅조차 기록하지 못했다.

포르투갈도 주전 공격수의 부진 속 졸전을 벌이며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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