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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韓, 글로벌 빅테크와 9500억달러 AI 동맹…5GW AIDC 구축 추진

디지털투데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하며 한국을 글로벌 AI 공급망 핵심 국가로 포지셔닝했다. 이 선언은 AI 기술의 산업 전반 확산과 혁신적인 활용을 강조하며, 특히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AI 기술의 국내 적용을 가속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진보 성향:진보 성향 매체들은 이 선언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의 AI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하며, 특히 공공 서비스와 산업 분야에서의 혁신적 적용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중도 성향 매체들은 이 선언의 핵심 내용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글로벌 AI 협력 모색과 함께 한국 기업들의 참여와 투자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

보수 성향:보수 성향 매체들은 이 선언을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함께, 특히 삼성전자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국내 산업 생태계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에 주목한다.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국내 주요 기업과 글로벌 빅테크가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급·생산 협력과 5GW 규모 AI 데이터센터(DC) 구축에 나선다.

정부는 협약의 원활한 이행을 지원해 한국을 글로벌 AI 생산기지이자 협력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국내외 주요 기업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서밋'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AI 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대규모 AI 투자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국내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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