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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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영철·영자, 11분 침묵→100분 언쟁…살얼음판 데이트
머니투데이
'나는 SOLO' 32기 영철과 영자가 데이트 도중 얼어붙는다.
오는 22일 방송하는 ENA·SBS Plus 연애 리얼리티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영철과 영자의 데이트가 공개된다.
두 사람 사이의 냉랭한 분위기는 데이트를 떠나기 전부터 감지된다.
공용 거실에서 영철이 "우리는 얘기를 안 할 거냐"고 묻지만, 영자는 "(데이트) 가서 하면 되잖느냐"라며 대화를 미룬다.
어색한 기류는 차 안에서도 풀리지 않는다.
식당으로 이동하는 동안 두 사람은 11분 가까이 아무 말도 나누지 않는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이렇게 차 안에서 한마디도 안 하고 식당까지 간 커플은 역대 처음이다.
와, 진짜 냉전이다"며 당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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