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general
중도 성향

연구는 대전, 사업은 서울…충청 뷰티기업 '탈지역' 가속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충청투데이 손지원 기자] “대전에 굳이 남아야 할 이유가 있나 고민 중이에요.”대전에서 피부 회복 소재를 연구·개발하는 이진희·윤정인 이윤화장품 공동대표는 최근 수도권 이전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대전에는 연구 장비와 기반이 갖춰져 있지만 투자 유치와 마케팅, 판로 개척 등 사업을 키우는 기능은 수도권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이진희 대표는 “대전은 연구개발에 필요한 장비와 기반이 잘 갖춰져 있지만 투자자가 마케팅 협의를 위해 지역까지 내려오는 경우는 드물다”며 “결국 서울에 별도 지사를 냈다”고 말했다.이어 “현재 연구는 대전에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