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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펀드 첫 투자기업은 제주 이전 기업 ‘새로핌’
제주의소리
제주도를 포함해 한국·일본 자본이 참여한 펀드가 첫 투자기업을 선정했다.
제주로 본사를 이전한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업체 ‘(주)새로핌’이다.24일 제주도에 따르면, ‘스타트업 코리아 한일 제주스타트업 펀드’(이하 한일 펀드‘)는 지난 7월 운용사 심의를 거쳐 (주)새로핌에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투자 규모는 규약에 따라 비공개한다.한일 펀드는 제주도와 제주지역 기업, 재일동포 등이 공동 출자해 만들었다.
펀드 규모는 101억원이며, 제주도는 3억원을 출자했다.
투자 대상은 제주 지역 스타트업이다.
일본과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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