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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특수 누리는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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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특수 누리는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 따른 특수를 누리고 있다.

19일 제너시스BBQ그룹에 따르면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이 종료된 오후 1시 기준 주요 매장 매출이 평소 대비 약 4.5배 증가했다.

지난 12일 체코전 당시 50% 수준이었던 조기 운영 매장 비율도 이번 멕시코전에는 70%까지 확대됐다.

일부 매장은 새벽부터 영업을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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