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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 후’ 남궁민 67㎏까지 뺐다…직접 만든 ‘바나마 주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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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이 철저한 자기관리와 식단 조절을 통해 연기를 위한 완벽한 신체 조건을 유지하고 있어 화제다.지난 2일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남궁민은 배역에 따라 체중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평상시에는 70㎏ 초반대의 체중을 유지하지만, 작품 활동에 들어가면 캐릭터의 톤을 맞추기 위해 감량을 진행한다.
남궁민은 현재 67㎏까지 감량한 상태임을 밝히며, “연기는 신체를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 톤도 달라지기에 이를 세심하게 관리하는 편”이라고 전했다.남궁민이 밝힌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의 핵심 비법은 직접 만들어 먹는 ‘바나마 주스’다.
식사 대용으로 즐겨 마신다는 이 주스는 바나나, 마, 견과류, 미숫가루, 단백질 음료를 믹서기에 넣고 갈아 만든다.남궁민은 “아침에 믹서기에 재료들을 모두 넣고 갈아 먹으면 맛도 고소할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며 “아침 공복에 마셔도 소화가 잘 되어 활동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철저한 식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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