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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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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또 '세계 최강' 안세영과 붙는다.
천위페이(중국)의 얘기다.
안세영은 6일(이하 한국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천위페이와 2026년 세게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4강전을 치른다.
이번에도 안세영-천위페이 대결이 완성됐다.
둘은 싱가포르오픈에서도 대결했다.
당시 안세영이 2대1(20-22,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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