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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영웅·韓 레슬링 선구자' 장창선 선생 별세 '향년 83세'
머니투데이
한국 레슬링의 영웅 장창선 선생이 하늘의 영원한 별이 됐다.
향년 83세.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이자 한국 레슬링의 선구자인 故 장창선 선생이 20일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인은 2014년 대한체육회가 선정한 대한민국 스포츠영웅이며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남긴 탁월한 업적과 공로가 있는 바, 대한체육회는 故 장창선 선생의 장례를 대한체육회장(大韓體育會葬)으로 엄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빈소는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에 진행된다.
장지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 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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