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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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전원주에 '1박 400만원' 호캉스 선물…"호강하고 살아야"
머니투데이
배우 선우용여(80)가 절친한 배우 전원주(86)에게 최고급 제주 호텔 여행을 선물해 감동을 자아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제주도의 5성급 리조트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언니가 돈이 아까워 여행을 잘 못 다니니까 내 돈을 보태서라도 호강을 시켜주고 싶었다"며 "좋은 것도 먹고 좋은 데도 가보고 죽어야 하지 않겠냐.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다 가면 안 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직원들이 마중 나와 환대하는 제주도의 최고급 리조트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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