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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10회 통한의 판단 미스→외야 유망주 2군행 통보, 감독도 한탄 “어제 왜 그랬는지…좌익수 공이었다” [오!쎈 잠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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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전날 연장 10회초 통한의 판단 미스로 결승타 헌납의 빌미를 제공한 외야 유망주가 2군행을 통보받았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2차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외야수 전다민을 말소,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을 콜업했다.
전다민은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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