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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두산베어스 홈경기서 시구…시타 맡을 박정원 회장과 회동 주목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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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한국 방문 중 SK그룹 최태원 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 잇따라 회동했다. 7일 점심 정의선과 평양냉면, 저녁 최태원과 깐부치킨에서 만나 AI·반도체·자율주행 등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8일 현대차 사옥 방문을 앞두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사흘째인 7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만난다.
두산은 피지컬 AI 분야에서 엔비디아와의 협력 가능성이 거론됐기에, 두 사람의 만남에 관심이 쏠린다.
재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박 회장은 타석에서 시타를 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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