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제주 해수욕장-계곡에 안전요원 455명 배치
동아일보
조회 0

올여름 제주 해수욕장부터 항·포구, 하천·계곡까지 안전요원 455명이 배치돼 안전을 지킨다.
제주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9월까지를 ‘여름철 수상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종합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안전요원을 작년 333명에서 455명으로 122명 늘렸다.
관련 예산도 지난해 30억2100만 원에서 올해 40억8000만 원으로 10억5900만 원 확대했다.
배치 인원을 보면 해수욕장 12곳과 하천·계곡 7곳 등 물놀이 관리지역에 332명, 최근 이용객이 늘고 있는 항·포구와 비지정 물놀이 지역 32곳에 123명이 추가로 투입된다.
해수욕장 개장은 24일이지만, 기온 상승으로 물놀이객이 일찍부터 몰리면서 제주도는 6월 초부터 공무원과 안전요원을 미리 배치하고 있다.
아울러 소방안전본부는 해수욕장 12곳에 하루 60명을 투입해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고,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연안안전지킴이 20명을 배치해 지난달부터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66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