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랄랄, 딸 응급 사고에 병원行…“턱 봉합하고 이까지 빠져”
동아일보
조회 0
유튜버 랄랄(본명 이유라)이 딸에게 일어난 아찔한 상황을 전했다.지난 4일 랄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 서빈이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어요”하며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라는 글을 게시했다.이어 “서빈이는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어요”라며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알리지 않았지만, 갑작스럽게 벌어진 사고에 깜짝 놀란 랄랄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구석이었다.이런 가운데, 랄랄은 같은 날 턱에 반창고를 하고 곤히 잠든 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하며 “치과에서 영구치가 안 날 수도 있다는데 그래도 유치가 빠진 거라 계속 진료 받아야 할 것 같다”라며 “봉합은 잘 되었고, 잘 먹고 잘 자요, 걱정하지 마세요”라는 경과를 전했다.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2월, 11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7월 딸 박서빈 양을 품에 안았다.(서울=뉴스1)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Paul Quinn set to be jailed for 2003 rape which saw innocent Andrew Malkinson spend 17 years behind bars
Daily Mail (News)
Britain's only female Royal Navy commando shared poignant photos of her fulfilling dream of flying helicopter - days before fatal crash during her last training flight that killed her and two male crew members
Daily Mail (News)
More jobs added in May than expected giving Fed another reason to pause cutting interest rates
New York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