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김정은, 중앙간부학교 80주년서 ‘인민성’ 강조…여자축구 우승팀도 격려 [북*마크]
세계일보
조회 0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중앙간부학교 창립 80주년 행사에 참석해 젊은 간부들의 사상교육과 ‘인민성’을 강조했다. 최근 국제대회에서 우승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 17세 이하(U-17) 여자축구대표팀의 시범경기도 열렸다.
2일 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전날 중앙간부학교를 축하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중앙간부학교는 당 간부 양성과 재교육을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