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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환경법 위반 사업장 7곳 적발
프레시안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이 환경 관련 법령을 위반한 사업장 7곳을 적발했다.
특사경은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지역 내 폐기물 관련 사업장 360여곳 가운데 50곳을 선별해 기획 수사를 실시했다.
적발된 위반사항은 폐기물 보관기준 위반 2건,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 및 신고의무 위반 3건, 폐수배출시설 미신고 설치 1건, 대기오염방지시설 비정상 운영 1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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