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진보 성향
김여정, 시진핑 방북 앞두고 “우리의 핵보유국 지위는 엄연한 현실”
경향신문
조회 0
AI 통합 요약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7년 만에 북한을 국빈 방문(8~9일)하는 가운데, 북한은 핵보유국 지위를 절대 협상 불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시진핑 방문을 앞두고 중국은 북한과의 우호 관계를 적극 부각하고 있으며, 북한 김여정은 미중정상회담에서 제기된 비핵화 목표에 강경히 반발하고 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미·중 정상이 지난달 정상회담에서 북한 비핵화를 공동 목표로 확인했다는 미국 측 발표에 대해 “완전한 날조이고 허황한 거짓 정보”라고 밝혔다.7일 북한 관영매체 조선중앙통신은 김 부장이 전날 발표한 담화에서 “우리는 그러한 사실의 유무에 대해 가장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며··· ...
관련 뉴스
18건 · 13개 매체진보 성향 8%중도 성향 77%보수 성향 15%
1개 매체10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