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달러 강제매각' 허위사실 유포자 잡은 경찰, 포상금 받는다
머니투데이
경찰청 제6차 특별성과 포상금 11건 선정 중동전쟁을 틈타 정부가 개인 보유 달러를 강제로 매각한다는 허위정보를 퍼뜨린 피의자를 검거한 경찰 수사팀이 특별성과 포상금을 받는다.
경찰청은 지난 7일 제6차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11건, 9700만원 규모의 특별성과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특별성과 포상금은 공직사회의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신상필벌 원칙을 확립하기 위한 제도다.
성과를 낸 공무원에 최대 300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포상 사례를 보면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2대 이진혀 경위 등이 이른바 '달러 강제매각' 허위·조작정보 유포자를 검거한 공로로 1500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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