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편스토랑' 사랑이, 키 172cm 우월 피지컬...母 야노시호 "인어공주 같다"
머니투데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엄마 야노시호의 DNA를 물려 받은 사랑이의 피지컬이 공개된다.
오는 16일 방송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사춘기를 맞이한 딸 사랑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본 방송에서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사춘기는 당연한 성장과정이니까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라며 사랑이를 위한 깜짝 선물로 직접 '사춘기 파티'를 준비했다.
사랑이가 입을 예쁜 옷, 풍선 장식, 식순까지 준비한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기뻐할 것"이라며 기대했다.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 기복을 보이는 사춘기 사랑이는 엄마의 깜짝 선물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