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벤츠 뒷좌석 성폭행 혐의' 英 넷플릭스 배우…무죄 평결에 눈물
머니투데이
넷플릭스 드라마 '탑 보이'의 갱단 리더 제이미 역할로 유명한 영국 배우 마이클 워드(28)가 강간과 성폭행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 평결을 받았다.
BBC 등 현지 매체는 영국 런던 스네어스브룩 형사법원 배심원단이 지난 10일(현지시각) 워드의 강간 혐의 2건과 삽입에 의한 폭행 혐의 2건, 성폭행 혐의 1건을 모두 무죄로 판단했다고 보도했다.
워드는 2023년 1월 런던 동부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여성 A씨를 만났다.
검찰은 워드가 A씨를 지인의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뒷좌석에 태운 후 성폭행과 강간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워드는 재판 내내 혐의를 부인하며 배심원들에게 상호 합의로 관계를 맺었다고 반박했다.
그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강조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