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D램 자존심’ CXMT 화려한 데뷔… ‘글로벌 빅3’ 넘보나

중국 D램 반도체 대표 기업인 CXMT(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가 27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증시 상장과 동시에 본토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서방 매체들은 이번 상장을 단순한 기업공개(IPO)가 아닌 미국의 수출 통제에 맞선 중국 반도체 자립의 이정표로 평가하고 있다.
막대한 자본을 확보한 중국 메모리 반도체가 본격적인 덩치 키우기에 나서면서 한국이 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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