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 개미 가슴에 비수 꽂은 SK 하이닉스..최대 실적에도 주가 반 토막

ONP 요약
SK하이닉스가 상반기 매출 131조 원을 돌파했으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를 충족하지 못해 주가가 급락, 시가총액이 1천조원 이하로 떨어졌다. 미국·중국의 통상 압박과 AI 메모리 수요 변동이 외부 환경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
진보 성향:위기 경고 — 미국·중국 압박으로 메모리 시장 불확실성 증가
중도 성향:실적·주가 변동 — 기록 매출·시가총액 하락
보수 성향:성장 잠재력 — 기록 실적·주가 하락은 일시적
[땅집고] 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에만 60조원 넘게 벌어들이는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하지만 실적 발표와 함께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하면서 개미 투자자들은 패닉에 빠졌다. 회사 실적이 글로벌 수준으로 올라온 것과 달리 주가 관리, 주주환원 정책은 여전히 후진국 형에 머무르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코스피는 29일 6% 가까이 떨어지면서 6000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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