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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신뢰의 협력자"…李대통령, 나토 데뷔전서 '방산 협력' 실리
머니투데이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데뷔전에서 'K-방산'의 우수성을 앞세워 나토 회원국들과 실질적인 안보 협력을 강화하는 성과를 냈다.
중장기적으로 국내 방산 기업의 수출 활로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란 평가다.
이 대통령은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마크 루터 나토 사무총장과 회동했다.
이후 나토 방산포럼 네 번째 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루터 사무총장 및 일본·호주·뉴질랜드 등 인도·태평양 파트너국 대표들과 소인수회담에도 참석했다.
8일에는 요나스 가르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 롭 예튼 네덜란드 총리, 니쿠쇼르 단 루마니아 대통령 등과 숨가쁜 정상회담 일정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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