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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새 온열질환자 300명 응급실행… 서울 첫 폭염주의보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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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새 온열질환자 300명 응급실행… 서울 첫 폭염주의보

AI 통합 요약

6월 18일 전국이 30도 이상의 무더위를 겪을 것으로 예보되며, 지역별로 5∼50mm의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다. 특히 경북권 내륙은 체감온도가 33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온열질환자가 3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일부 지역에는 올해 처음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는데, 지난해 첫 발령일보다 12일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전날까지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는 307명(잠정치)으로 집계됐다. 질병청은 지난달 15일부터 전국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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