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문가영, 휴대폰 속 얼굴 옆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
동아일보

배우 문가영이 수수한 메이크업과 옷차림에도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문가영은 14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가영이 차를 타고 한강 다리를 건너는 모습이 담겼다.문가영이 들고 있는 휴대폰 화면에는 본인 얼굴 사진이 띄워져 있다.
그는 휴대폰 옆에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미소 지었다.
이날 문가영은 검은색 슬리브리스 톱에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팬츠를 입었다.
그는 차분한 긴 생머리 스타일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하고 모델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문가영은 군살 없는 팔라인과 잘록한 허리를 자랑했다.
한편 문가영은 차기작인 드라마 ‘고래별’을 촬영 중이다.
문가영은 1996년생으로 올해 30세다.[서울=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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