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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ATH 24세 유망주, 경기 중 동료와 충돌 척추 골절 "하반신 감각 無"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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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전도유망한 선수가 불의의 부상으로 선수 생명의 기로에 섰다.
MLB닷컴은 3일(한국시각) '애슬레틱스 유망주 순위 18위인 라이언 라스코(미들랜드 록하운즈, 애슬레틱스 산하 더블A)가 경기 중 큰 부상을 했다'고 전했다.
이날 프리스코 러프라이더스와의 원정 경기에 중견수로 나선 라스코는 깊숙한 곳으로 날아간 타구를 잡기 위해 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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