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화요일' 현실화…코스피·코스닥, 美·中발 반도체 악재에 동반 급락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급락 후 오후에 6700선에서 마감, 최종 6755.75로 0.97% 상승했다. 코스닥은 40% 이상 하락해 748.22로 마감, 반도체 대형주와 레버리지 상품이 주된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불안 —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불안 초래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개장 초반 급락과 개인·기관 매수로 안정
보수 성향:기술주 성장 — 네이버 8% 급등과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미국과 중국을 둘러싼 반도체 악재가 겹치면서 국내 증시가 '검은 화요일'을 맞았다. 반도체 고점 우려와 중국 메모리 업체의 공급 확대 가능성이 투자심리를 짓누르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락했고 코스피는 장중 8% 넘게 밀리며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잇달아 발동됐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오전 10시 35분 기준 전장(6755.75)보다 543.49포인트(-8.04%) 급락한 6212.26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55.48포인트(-5.26%) 내린 6400.2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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