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화요일' 현실화…코스피·코스닥, 美·中발 반도체 악재에 동반 급락
ONP 요약
28일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해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 20분간 거래가 정지됐다. 이후 10시33분에 거래가 재개되며 10분간 단일가 매매가 진행됐다.
진보 성향:박스피 경고 — 한 달 사이 28% 급락으로 V자 반등이 어려워 시장 변동성 과장
중도 성향:거래 재개 — 서킷브레이커 종료 후 10분간 단일가 매매 진행
보수 성향:시장 보호 — 서킷브레이커로 투자자 보호 강화
미국과 중국을 둘러싼 반도체 악재가 겹치면서 국내 증시가 '검은 화요일'을 맞았다. 반도체 고점 우려와 중국 메모리 업체의 공급 확대 가능성이 투자심리를 짓누르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락했고 코스피는 장중 8% 넘게 밀리며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잇달아 발동됐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오전 10시 35분 기준 전장(6755.75)보다 543.49포인트(-8.04%) 급락한 6212.26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55.48포인트(-5.26%) 내린 6400.2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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