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달달한 하석진·안희연, 개성 넘치는 배정남·박유나…'사랑이 온다' 단체 포스터
조선일보

[OSEN=장우영 기자] 달달, 다정, 찐친, 썸, 남매까지.
‘사랑이 온다’가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였다.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 제작 몬스터유니온, 콘텐츠지) 측이 14일 공개한 단체 포스터에는 극 중 인물들이 즉석카메라로 담아낸 폴라로이드 사진을 아기자기하게 스크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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