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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인생 2막… 건강한 말 키우는 게 최대 목표” [차 한잔 나누며]
세계일보
![“경마 인생 2막… 건강한 말 키우는 게 최대 목표” [차 한잔 나누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6/20260726509359.jpg)
한국 경마를 대표했던 ‘전설의 기수’ 문세영(46)이 더는 말 등에 오르지 않는다. 26년 동안 수많은 경주마와 호흡하며 정상에 올랐던 ‘기수 문세영’이 이제는 팀을 이끄는 ‘조교사 문세영’으로 경마 인생의 2막을 열었다.
통산 2000승 이상을 거두며 여러 차례 다승왕에 올랐고, 대통령배와 그랑프리 등 주요 대상경주를 제패한 그는 올해 기수 생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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