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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합의… 19일 오후 4시 발효”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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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이란 정부가 2026년 6월 17일 종전 양해각서를 공식 체결했으며, 이란은 페르시아만의 전략적 해로를 재개방하고 핵무기 개발을 포기하기로 약속했고, 미국은 50년 가까이 계속된 경제 제재를 해제하며 수백억달러 규모의 경제 협력을 제시했다. 해협 통행료는 초기 60일간 면제되며, 이 합의에 따라 아시아 주요 증시는 사상 최고 수준까지 상승(닛케이 지수 7만1000선 돌파)한 반면 러시아 증시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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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휴전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고위 관계자는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레바논 내 휴전에 합의했으며, 휴전은 현지시간 오후 4시(한국시간 19일 오후 10시)부터 발효됐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미국과 카타르가 각각 이스라엘과 이란을 상대로 협의를 진행하며 중재 역할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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