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원이, '무섭노' 일베 낙인…국립국어원 '질문'에도 등장
세계일보

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원이를 향한 '일베 낙인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국립국어원이 경상도 사투리 '-노'의 용례에 대해 "의문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라고 밝혔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국립국어원 온라인가나다에는 "경상도 방언 '-노' 채에 대한 질문"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는 본인이 경북 북부 출신으로 4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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