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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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포항 꺾고 귀중한 승리
전북도민일보
전북 현대 모터스FC가 포항 원정길에서 승점 3점을 챙기며 분위기 반전과 상위권 경쟁에 제대로 불을 지폈다.전북 현대는 25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VAR 판정의 아쉬움을 깔끔하게 씻어낸 기티스의 K리그 데뷔골과 후반 추가시간 터진 김영빈의 쐐기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올 시즌 포항과의 두 차례 맞대결(1차전 3-2 승)을 모두 승리로 장식한 전북은 승점 33점으로 선두권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약 3개월 만에 스틸야드 홈 팬들 앞에 선 포항의 거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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