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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이 홈런 1위라고?" KBO 복귀 외인 깜놀 "최고의 타자, 단타 맞으면 다행, 그래도..." 극찬도 이런 극찬이 없다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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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대체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29)이 김도영(23·KIA 타이거즈)에 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로건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KT 케일럽 보쉴리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했다.
6주간 총액 12만 5000달러(한화 약 1억 9000만원)의 조건에 도장을 찍었다.
로건은 이미 KBO 리그를 경험한 적이 있다.
바로 지난 시즌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32경기에 등판, 7승 12패 평균자책점 4.53을 기록했다.
149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2025시즌 종료 후 그는 미국 LA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올 시즌 KT에 입단하기 전에는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며 12경기(선발 11경기)에 등판, 2승 4패 평균자책점 6.08의 성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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